한미반도체·원익IPS·테크윙·피에스케이·싸이맥스, AI 메모리 증설 국면에서 누가 가장 강한가 AI 메모리 수요가 다시 반도체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4월 들어 외국인 자금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다시 유입됐고, 시장은 이제 대형주를 넘어 실제 수주가 실적에 반영될 협력사들로 시선을 넓히는 분위기다. 최근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 전망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 및 첨단 장비 투자 확대 기대가 겹치면서, 장비·검사·이송 밸류체인 종목들의 주가 민감도도 높아지고 있다.이번에 선별한 5개 종목은 단순한 테마주가 아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설비 투자, HBM 생산 확대, 미세공정 전환, 검사장비 증설이라는 네 축에서 실제 연결성이 확인되는 기업들이다. 선정 종목은 한미반도체, 원익IPS, 테..